[뉴스엔 이재하 기자] 11월3일 오전 디즈니+ ' 시리즈 '조각도시' 제작발표회가 서울 영등포구 콘래드 서울 호텔그랜드볼룸에서 열렸다.
이날 배우 지창욱, 도경수, 김종수, 조윤수, 이광수, 박신우 감독등이 참석했다.
오는 11월 5일 첫 공개되는 디즈니+의 오리지널 시리즈 ‘조각도시’(각본 오상호 / 연출 박신우, 김창주)는 평범한 삶을 살던 태중(지창욱 분)이 어느 날 억울하게 흉악한 범죄에 휘말려 감옥에 가게 되고, 모든 것은 요한(도경수 분)에 의해 계획되었다는 것을 알게 되면서 그를 향한 복수를 실행하는 액션 드라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