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예원 소셜미디어
[뉴스엔 이슬기 기자] 배우 강예원이 일상에서도 빛나는 미모를 뽐냈다.
강예원은 11월 3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사진 여러 장을 공유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헤어 메이크업을 받고 대기 중인 강예원이 담겼다. 그는 "오늘 엄청 추워요. 감기 조심하세요. 촬영장 가는 길. 아침 부기 체크"라고 적었다.
나이를 믿기 힘든, 20대 같은 미모가 돋보인다.
강예원은 1979년생으로 올해 만 46세다. ‘형수님은 열아홉’, ‘죽어야 사는 남자’, ‘한 사람만’ 등 다수의 작품에 출연했으며, 최근에는 tvN STORY 예능 '이젠 사랑할 수 있을까'를 통해 맞선에 도전했다.
한편 강예원은 지난 1월 ‘노빠꾸 탁재훈’ 채널에 출연해 “예전에는 앞트임을 했는데 그것만 막은 거다. 앞트임을 복구해 얼굴이 달라 보인다”라고 인상이 달라진 이유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