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아 소셜미디어
[뉴스엔 이슬기 기자] 가수 현아가 다이어트 근황을 전했다.
현아는 11월 4일 소셜미디어에 체중계 사진과 함께 "50끝에서 앞자리 바꾸기까지 참 힘들다"라고 적었다.
그러면서 현아는 "아 아직 멀었구나 그동안 얼마나 먹었던 거니 김현아 현아야아아!!"라며 다이어트 의지를 불태워 눈길을 잡았다. 공개된 사진 속 현아는 49kg 까지 살을 뺀 모습이다.
앞서 현아도 결혼 후 살이 오른 모습으로 여러 차례 임신설에 휩싸였다.
결국 현아는 지난 3일 소셜미디어에 "현아야 많이 처먹었잖아. 정신 차리고 빡세게 다이어트해 보자. 뼈말라 좋아했잖아. 다시 해보자"는 글을 남기며 다이어트를 예고해 안타까움을 안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