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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와의 이별

ㅡㅡ |2025.11.05 20:48
조회 19,112 |추천 66
엄마와의 시간이 얼마남지않았습니다 고생만하시고 자식걱정만하시다 떠나실것 같습니다 마지막으로 엄마에게 뭐라고 해야할까요? 정말 고생했다는 말밬에 떠오르질 않는데 ᆢ뮈라해야 엄마가 편히 가실지? 아직 젊으신데 제가 너무 못나서요
추천수66
반대수2
베플ㅇㅇ|2025.11.08 20:14
잘 살테니 걱정 마세요. 엄마 딸로 태어나서 정말 행복했어요. 다음에 다시 만나요.
베플봄봄|2025.11.09 00:19
고생했다는 말보다 엄마 딸로 태어나서 행복했다. 덕분 잘 컸다. 다 엄마 덕이다. 엄마가 날 낳아서 키워줘고 고맙다고 사랑한다고 그리고 난 잘 살거니까 내 걱정은 하지 말라고 말하셔요. 아빠 돌아 가실 때 그 말을 못 한게 제일 한이 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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