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의금 말없이 했는데 모를 수 밖에 없나요
ㅇㅇ
|2025.11.06 04:54
조회 16,659 |추천 10
+ 회사 이름하고 내 이름도 당연히 넣음.
조부모님 상 당하신 분이 안 와도 괜찮다 해서
따로 말씀 안 드리고 회사 이름 넣어서 계좌로
조의금 보냈는데 ㅇ온라인 부고장에 계좌가
그 분 가족 명의로 되어 있긴 했음.
조의금 받았다고 따로 얘기 없는거 보면 보냈는지 모르는거겠죠?
감사인사 받으려고 보낸건 아닌데 그래도 말은 하고
보냈어야 하는지 이렇게 한건 저도 처음이라 모르겠네요.
- 베플음|2025.11.06 10:31
-
장례절차 마무리하면 가족들 계좌 전부 열어서 누구 앞으로 온 건지 부의록 작성하니까 걱정마세요..
- 베플ㅇㅇ|2025.11.06 16:30
-
이게 가족명의면 슈킹하는 경우도 있음 나도 지인 장례에 계좌로 보냈는데 명의가 가족명의였는데 나중에 알고보니 그 가족이 부의금 작성할때 계좌로 들어온건 몇개 빼고 적었다하더라 그 몇개에 내가 보낸게 있었고. 몇년뒤에 지인이랑 얘기하다가 서로 알게됐는데 지인은 내가 조의금 안 내서 서운해하고 나는 보냈는데 암말없길래 서운해하고 그랬는데 나중에 밝혀졌지 뭐.
- 베플ㅇㅇ|2025.11.06 08:08
-
상을 당한게 뭔지 모르는건가ㅋㅋ 상 당해서 정신없는 사람이 통장에 돈 꽂힐때마다 VJ처럼 춤이라도 추며 돈 보내줘 고맙다고 즉각즉각 감사인사 드려야 함? 일반적으로 상 끝나고서 지인들에게 단체 메시지 남기는 정도가 관례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