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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지, 혼전동거 하더니 대놓고 부부생활…문원 호칭은 "남편"

쓰니 |2025.11.06 16:03
조회 67 |추천 0

 

[앳스타일 김예나 기자] 신지가 내년 결혼을 앞두고 동거 중인 7살 연하의 연인을 '남편'이라고 호칭했다.

신지는 지난 5일 본인 채널에 연인 문원과 야구장 데이트하는 영상을 업로드했다.

신지는 문원과 함께 프로야구팀 한화 이글스를 응원하기 위해 대전구장을 찾았다. 경기 전 한화 팀 선수들을 직접 만나 격려하기도 했다.

열정적으로 경기를 응원하던 중 문원은 "내가 오늘도 (심)우준이를 응원했는데 우준이가 나왔다"고 승리를 기대했다.

스태프가 신지에게 "누나 아까 우준이 나오면 이길 것 같다 하셨다"고 거들자, 신지는 "응 내가 아까 그랬는데 남편이 기억이 안 난대"라며 문원을 '남편'으로 지칭했다.

신지의 지적에 당황한 문원은 잠깐 멈칫하면서도 "우준이 나왔으니까 이겨야지"라면서도 경기 응원에 집중했다.

1981년생 신지는 7살 연하의 후배 가수 문원과 내년 결혼식을 앞두고 현재 신혼집에 함께 살고 있음을 알렸다.



(사진=신지 채널)

김예나 yenab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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