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겨울에 난방도 안틀고

전기장판이든 온수매트든
여름때 다 버려서
두개합치면 20만원인데
성태가 거의 새거지만 과감하게
버렸고. 혼자 살아가면서
작년까진 그래도 조금씩
보일러도 켜고 전기장판이랑
살았는데 보일러 얼까봐 튼게
만만치 않고 별로 따뜻한 느낌이
없어서 올핸 안틀꺼다.
단지 이불부자라서 이번에도
이불 5장 사면서 10만원 투자한거
같은데. 결혼이든 출산이든
다 현실이다. 현실앞에 지치는 일
없을수는 없기에 난 그냥 혼자
사는게 나은거같다.
추천수3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