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뚱뚱한거 혐오 하던 엄마…

ㅇㅇ |2025.11.08 03:31
조회 17,362 |추천 59
진짜 어릴때 부터 대중교통 타면 저기 저 여자 아줌마 할머니 (여자만) 찝어서 다리봐라 여자가 저게 맞냐 이러면서 내게 귓속말로 욕하고 한 젊은 여자가 체격좀 있는 상태로 미니스커트 입자 아가씨 다리 그렇게 내놓고 다닐거면 관리 좀 해 라고 당당히 말하고 다녀 아줌마들 사이에서도 겉돌고 다님…할말 못할말 구분 못해서 그리 비만 여자 혐오 하더니 50넘어 갱년기 오니 50초반 몸무게에서 70후반 까지 찌셨음 자기는 금방 뺀다고 하더니 3년째 그대로 이젠 살집있는 여자봐도 아무소리 안하더라,,,역시 거울치료가 최고임
추천수59
반대수5
베플ㅇㅇ|2025.11.10 17:59
너의 미래라고 생각되진 않냐? ㅋㅋ
베플ㅇㅇ|2025.11.10 18:05
너는 안그럴거라고 생각해?ㅋ
베플ㅁㄴ|2025.11.11 08:54
니엄마 그렇게 만들어서 통쾌해?
베플ㅇㅇ|2025.11.11 06:53
맞아 니 미래일듯
베플ㅇㅇ|2025.11.10 18:36
문해력 박살난 멍청이들이 댓글다네 ㅋㅋㅋ
찬반Cktjdtlr|2025.11.10 18:19 전체보기
엄마는 그냥 자존감이 낮았던거임 자존감 높은사람은 타인이 뚱뚱이든 말랭이든 관심없음 남외모 비하하는사람 특이 자존감낮다는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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