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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냄새 풍기면서 수다폭발 이간질 일삼는 상사

ㅇㅇ |2025.11.08 10:35
조회 9,000 |추천 14
중소기업에 작은 사무실인데요.
40대 아주머니 상사가 말이 많으세요.
뭐든 내가 많이 안다 이런 뽐내는걸 좋아하는거 같은데..
문제는 이분이 말할때마다 속냄새? 입냄새 같은게 계속 나요.
그래서 이제는 그분이 가까이 다가와 얘기할때 숨참고 있거든요.
근데 더 문제는 다른 직원이 없을때 은근히 저사람이 너에대해 이런말을 하더라, 또 제가 없을땐 다른직원들한테 저에대해 얘기하고 그랬다더라고요.
되게 냉철한척 객관적인척 하면서 이간질하는 상사 어떻게 대처해야할까요?
추천수14
반대수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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