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사기꾼에게 사기를 당해, 고소했습니다.해당 사기꾼은 법정구속을 당했습니다.그놈 엄마가 제 번호를 어떻게 알았는지, 저에게 전화를 하더군요.한다는 소리가, 자기(사기꾼)가 빵에 들어가면 돈을 어떻게 갚겠냐고 전해달라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취하나 선처 등 없다고 하니, 그럼 둘이 알아서 해결하라고 합니다.저는 부모로써 피해자들에게(피해자가 저 말고 몇명 더 있습니다.)
최소한의 미안한 마음도 없냐니까, 내놓은 자식이라 신경도 안 쓴다고 합니다.
그 말에 화가 났지만, 사기꾼이 성인이기에 부모에게 책임지라고 할 수도 없는 상황이라...
그러던 어느 날 그놈 엄마 카톡에 어디 회사 과장으로 승진했다는 프사가 올라왔습니다.
법적인 책임은 묻지 못 하더라도, 찾아가서 똑같이 개쪽을 주고 싶은데....
좋은 방법 혹시 없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