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키 157인데 원래는 키 큰 사람들 보고 아무생각 없었거든? 근데 요새 키 큰 사람들이 너무 부럽고 내가 키 작은거에 대해 불만이 많음
일단 키가 크면 웬만해선 비율 좋고 애같은 이미지가 없음 그래서 사람들이 만만하게 볼 가능성도 낮아짐
어른스러운 옷도 잘 어울리고 내가 코트입으면 엄마 옷 뺏어입은 사람됨
그리고 뭔가 옛날보다 요새 더 키 큰 여자가 선호되는 느낌이 있음
또 내가 편의점 알바를 전에 오래 했었는데 물류 채울 때 맨위에 음료를 놓아야 할 때 손이 안닿아서 항상 전용의자를 들고가야했던게 너무 힘들었음
그리고 맨위에 있는 담배에 손이 닿으려면 항상 뒷꿈치 준내 들어야함
성인이라 키 클 가망성도 없고 유전이라 걍 어쩔수없이 살아야 됨 ㅈㄴ 스트레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