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안부 강제 동원이냐에논쟁적이다라고 말한이진숙은 다시 힘을 얻고 있다는 점에서이런 전환은 국민들에게 짓는민족사에 짓는 대죄가 된다는 점을잊지 말아야 할 것입니다.이진숙의 그런 망언들이우리 사회에 끼치는 영향은할머님들을 우리 민족이 고통을 드려 일찍 돌아가시게 하는 일이며그것은 명백한 사회적 타살의 죄를 면할 수는 없는 것입니다.아울러 이러한 뇌물이 첫 단꼐에서 성립할 수 없도록알리는 순서를 미리 해서과방위에 제출하고 언론에 알리지 않은 것의 의도는알 수가 없다당당하면 피감기관장들은 왜 그 요구를 미리 언론에 알리고수사 기관에 통보하지 않아도 되는지 순서를 바꾸어 놓으니까이진숙 등이 부활하고 있어서친일 망언은 우리 사회에 각종 스트레스를 올리고활성 산소 농도도 올리고암의 발생이라든지국민들 사이에 당연히 피해 의식의 수위를 기본적으로 높여 놓고그 가운데 개인 차에 따라 발생하는 피애 망상 등여러 정신 건강을 해치는 말의 효과들폭언에 해당하는 말을대한민국의 장관급 고위 공직자가 해도 된다는그런 인식을 심어 주고 있다고 할 것이며
기술력만이 아닌 기술 혁신력을 높여창의성을 올려 가는 기업 문화에 적대적이고내란 정당의 부활까지 더하여친일과 군사 독재의 부활을 예고해 보겠다는 매우 야심찬국민 짓밟기가 진행되는 것은그 어떠한 경우에도 민족사에서 용서 받지 못할 것이고국민들을 괴롭힐 기본적인 사회 문화를 한 자락 깔기에 충분한직장 내 괴롭힘을 수위를 높여갈 우리 국민들에 매우 적대적인 친일 식민 사관을 깔아 놓아국민들을 통치하여 가겠다는 매우 비열한 발상들이 진행되고 있음을 지적하고자 합니다.
그런 일을 하는 이들이 가톨릭 세례 성사, 고해성사를 통하여 죄를 뉘우치고 다시는 그러지 않겠다는 말을 하지 않는 한 그들에게 구원은 없다는 것을가톨릭의 강점은 그런 나쁜 짓을 하는 것을 했더라도 지속하지 않도록 한다는 점에서조선 선비들께서 왜 기울어가는 나라를 되살리기 위해 천주학을 선택하시고 천주교 신앙을받아들여 살아가셨는가를 돌아보게 됩니다.
이를교회 안팎에나라 안팎에공식선포합니다.
우리는 신앙의 진리를 언제나 용가히 고백하며 교황과 그와 결합된 주교들에게 순명하며세례 성사 때의 서약을일곱가지 성사 하느님의 은총 안에서더욱 새롭게 하면서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