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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도 성경에서도 말씀하신 "이 세상의 형체가 사라져 가고 있었다"는 성경구절을 모릅니까?

까니 |2025.11.09 07:35
조회 42 |추천 0




지금 신이 있다고 밝혀졌다면,
지금 느낄수 있는 모든 쾌락과 행복을 죽어서도

사후세계에서 똑같은, 혹은 더 나은 쾌락을 천국이라는
전혀 다른 세계에서도 느낄 수도 있다는 이야기가 되었습니다.




더 놀라운 사실은, 고대부터 성에너지의 신비를 단련한 자들이
극소수에 달해 "젊음을 준다" 혹은

"금욕을 오래하면 더 신비로운 쾌락을 얻게 된다"는 등
우리 몸의 신비는 생각외로 종교에 전념해야 하는 이유들을

하나 둘씩 만들어나가기에, 성에너지를 하나만 깊게 파도,
신비로운 현상에 머무는 자가 될수 있습니다.





그밖에도 쿤달리니같은 다른 차원도 있다는 등

이는 "마라톤의 러너스하이"처럼 겪지 않고서는 누구도
들어서만은 절대 깨닫거나 알수 없기에,

다음세상인 천국도, 상상외로 쾌락이 난무하는 그런
세상일수도 있다는 조잡한 상상도 가능하게 되었다는 것입니다.



이는, 모두 신이 있다고 밝혀졌기에 가능하며,
천주교의 하느님께서 이기셨습니다.

개신교는 아니지않습니까.





우리는 지금 "모르는것에 모른다"에 놓지 않고
바로 단번에 천국을 정의하는 아주 심각한 오류에 빠지지 말아야

주관적이라는 함정으로 빠지는 걸
방지할수 있습니다.



"쾌락은 분명히 있다"는 사실에 근거하여,
다음 생을 위하여 우리는 노력을 게을리 하지 않을 뿐이라는

지금의 현재사실만이 가장 중요할 따름입니다.





게다가, 또
우리는 아주 심각하게 간과하고 있는 사실이 있다면

이것을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그것은 바로,
이 모든것을 다시 또 지금처럼 누리려면,

우리가 살아남아야 한다는 사실을
매우 간과하고 있다는 말입니다.




"신이 있고, 우리는 살아남아야 한다."
이것은 진리입니다.






그렇다면 지금 이 세상에서 다음 하느님의 창조 세상으로
가기 위해서는, 우리는 명예, 돈, 욕심보다는"살아남는다"는 것을

가장 최우선으로 삼아야 한다는, 새로 나타난 진리를
모르고 있는 경우가 대부분인 것은 너무나 안타까울 뿐입니다.





그 덕분에 하느님을 선택하지 않겠다는 소수인 그들은
주관적이 아니라, 객관적으로 절대자를 올바르게 선택해야만

하는 수고를 지금더 쏟아야하니,
그들은 지옥이 전혀 두렵지 않은가 봅니다.




만약 그렇게 신의 선택에서조차
지금처럼 너무나 객관적으로 절대자는 하느님인 상황에서

자신이 거부하였기에, 만약 올바른 선택을 하지 못한다면,
그 심각하게 엄청난 비극은 현실로 다가오고야 말것입니다.




영원한 시간이 있는, 그 자체인 지옥입니다.




하느님께서 여러종교들의 실제 신이신 사실과
그로인해 하느님을 따른다는 사람들은 무려

전세계의 1/2의 신자수에 달한다는 사실과
말기 암의 한순간의 완전한 치유기적 등을 그들은 믿지 않았으니,

그들이 주관적이지 않고, 객관적이라고는 절대
볼수 없는 상황이 되었습니다.




그들은, 자신이 지옥에 가겠다고
선택한 자들입니다.





주관적인 생각뿐인 그들에게는,
어찌보면 지극히 객관적인 역사그 자체라는 증거를

더 깊이 알아보겠다는 의지가 없습니다.



역사를 무시하다니요.




이미 전국에 아니, 지구촌인 전세계에 그 사실들이
지금도 떠들썩한데도, 그들은 하느님을 믿지 않아 스스로
지옥을 자처하고 말았으며, 누구도 가지 않으는 지옥을

그들은 애써 들어가는 것이라고도 볼수도 있다는 게,
당연한 일일것입니다.



그들은, 객관적인 사실을 무시했다는 말입니다.




"살아남아야 한다"는 가장 중요한 본질은 내팽겨치고,
다른 쓰잘데기 없는 것들에 우선순위와 신경을 쓰고 있는 경우가

지금도 대다수를 차지할 만큼,
의외로 어리석은 자들이 많다고밖에 볼수가 없습니다.





신이 밝혀진 이상
가장 1순위가 되는 "살아남아야 한다"는 사실조차

바로 눈앞에 보인다는 확실하게 가질수 있는 욕심 때문에,
아니 이쯤 신이 깊게 밝혀지게 되었어도 그렇다면

이는 욕심이 아니라
어리석음 때문에 하느님을 내려놓는 것이 아니겠습니까.




2,3순위를 돼지의 욕심으로 바라보고 있으니,
이 얼마나 본질을 꿰뚫어보지는 못한

어리석기 그지없는 선택이자 행동이겠습니까.




그렇습니다.
"우리는 살아남아야 합니다!!!!!!!."





다른 모든것을 얻었더라도, 살아남지 못한다면,
아직도 세상을 살아갈 마음과 욕심으로 얼룩져 사는 것에

해당하게 되는게 아니고 무엇이겠습니까.




또 종말이 머지않아 일어난다는
천주교의 말라키 성인주교님은 100%예언으로 말씀하신 데다가,

이마저 무시한채, 현재를 사는 것은 또한
어리석음의 극치를 보여주는 것이며,

욕심덩어리로 앞을 못보는 장님으로
살아가는 선택을 주저없이 하는 것입니다.



우리는 이제, 신이 있기에
종말을 최우선 과제로 바라보아야 한다는 얘기입니다.




보십시요.


"이 세상의 형체가 사라져 가고" ㅡ 코린토1서 7장 28절

이 세상의 형체가 사라져 가고있다는 놀라운 성경에서의
바로 오늘날을 예언하고 있었다는,

저 놀라움이자 신비의 극치인 성경구절을 잠시만 바라보고
묵상하기에 현실이기 때문에, 시간이 전혀 아깝지 않습니다.




어떻게 성경은,
이 세상의 형체가 사라진것처럼 볼수 있을 것이라는 오늘날

지금 현재를, 토씨 하나 안틀리고 바라보며
심각히 정확하게 예언하였다는 말입니까.




이 성경구절로 하느님의 신비가,
성경에서도 하나 더 추가되었습니다.





하느님을 묵상하는 시간을 잠시만 내어 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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