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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재 다닐때 옆자리 빌런 아직도 기억남

ㅇㅇ |2025.11.09 11:01
조회 224 |추천 0
ㅈㄴ 뭔 재수학원에서 손톱을 쳐깍고 있었음 ㄹㅇ 미친년인줄 손톱깍이 특유의 그 또각 소리 앎? 그 소리 ㅅㅂ 일주일에 한번 꼴로 들려서 미친는줄 알았긔 근데 더 대박인건 친구 옆자리 애는 자습 시간에 육회 쳐먹었대;; 학원에 미친애들 개많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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