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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년이라는 세월이.. 참.. 어떻게 지나갔을까..

하늘사랑 |2025.11.09 15:29
조회 190 |추천 1
12년이라는 세월이.. 참.. 어떻게 지나갔을까..우리는 정말 어렵게 현실적으로 헤어졌지만.나는 이해해보려했는데.. 너는 나랑 헤어진 기간동안 소개팅.선,, 다른여자를 만나고다녔겠지..근데 너한테 맞춰주고 정신적으로 기대게 해주는 여자가 없어서,, 나한테 다시 잘해보자고 말한거,, 딱알겠더라..너가 믿음을 주겠다.,너가 날 믿을때까지 스킨쉽안하겠다. 노력하겠다했는데.. 3일만에 너의 의중을 알아버렸지뭐야..그냥.. 너는 외롭기도하고, 보고싶을때보고,, 욕구풀고싶을때 풀 용도로,,너는 나한테 다시잘해보자라는거였어,,진짜.. 내가 널 처음만났을때 그런쓰레기라고 생각안했는데..완전, 너는 바닥을 보여주더라.처음에 얘기햇던거와는 다르고,, 너만의 이기주의, 합리화에 빠져 살더라..그런남자 어느여자라도 싫어할꺼다.너는 꼭 후회하게될꺼야.너가 쓰레기라는거 알고나서,, 마음정리가 확되더라.나도 내가 기대고 서로 맞춰갈수있는 사람 만나고싶다.더이상 연락하지마.. 너는.. 자격없어, 
추천수1
반대수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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