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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추행 오해

ㅇㅇ |2025.11.09 20:18
조회 136 |추천 0
지하철에서 누가 뒤에서 내 몸 만지는 게 느껴졌어. 그래서 뒤돌아 봤는데 또래 남자 한 분 계셨거든. 왜 성추행하냐고 하니까, 만진 적 없다고 신고하려면 하래. 나 감빵 보낸다면서. 내가 괜히 오해한 것 같아서 사과했는데 남 누명 씌워서 돈 버냐고 경찰서 가자고 화 내는 거야. 오해했다고 다시 사과 드렸어. 이런 경우 너희도 있어? 찝찝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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