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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피니 딸' 서이브 "'마라탕후루' 수익, 모두 통장…19세 이후 쓸 수 있어"

쓰니 |2025.11.10 18:29
조회 26 |추천 0

 


[앳스타일 김예나 기자] '이파니 딸'로 알려진 서이브가 '마라탕후루' 수익에 대해 밝혔다.

서이브는 지난 9일 원마이크 채널에 업로드된 영상에 등장했다.

2024년 발매한 곡 '마라탕후루'로 뜨거운 인기를 얻은 서이브는 "수익은 저희 부모님이 관리해주신다. 부모님이 따로 통장을 만들어주셨다. 일 할 때 버는 돈은 거기에 넣어주셨다. 그 통장은 만 19세 이후에 열 수 있는 통장이다. 그런 것도 있더라"며 웃었다.

악플에 대해 서이브는 "부모님이 걱정하시지만 악플 신경쓰지 말라고 해주신다. 저도 신경 안 쓴다"고 웃었다.

또 "부모님이 제 매니저처럼 따라다녀주시는 편이다. 제가 생각했을 때 부모님이 힘들 것 같다"면서 "부모님이 저를 엄청 걱정해주시고 아껴주신다. 힘들면 쉬어도 된다고 하시는데 내가 계속 해야된다고 한다"고 활동 의지를 드러냈다.



(사진=원마이크 채널)

김예나 yenab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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