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부의 직접 개입이 있었다고 합니다
실무검사들은 항소 준비를
모두 끝내놓은 상태였는데
법무부가 막았다고 현재 일선 검사들은
반발중 이라고 해요.
중앙지검장은 항소
승인을 내주고도 법무부의
압박으로 항소를 못하게 되자
사표를 던졌다고 합니다
법무부 장관은 대통령의 최측근 이라는것은
모두 아는 사실이겠죠.
즉 법무부 장관의 항소 방해는
이재명의 지시라는 것이죠.
1찍 제외한 정상적인 사람들은
다 그렇게 생각한답니다
앞으로 김만배 비롯한 대장동 일당들은
몇년 감옥에 있다 나오면 수천억을
합법적으로 맘껏 쓰고 다니겠네요
신흥 떼부자들 이예요.
아주 한탕 제대로 했네요
이재명의 싱가폴 저수지엔 1조가량 있다는
소문도 있던데 아주 궁금합니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