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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돈 많으니까" 할만했네…역시 이효리, 수강생 이벤트도 챙기는 아난다쌤

쓰니 |2025.11.10 22:15
조회 58 |추천 0

 ▲ 이효리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요가원 원장이 된 가수 이효리가 수강생들을 위해 통 큰 이벤트를 열었다.

이효리는 자신이 운영하는 아난다 요가 수강생들에게 막대과자를 선물하는 이벤트를 진행했다.

수강생들은 "손수 빼빼로 나눠주셔서 덥썩 받았다"라고 이효리가 직접 선물한 과자 인증샷을 공개했다.

"아난다쌤(이효리)이 나눠주신 빼빼로. 오늘도 출근해보자", "내일 빼빼로데이라고 빼빼로 주심. 부산에서 와서 잘 들고 가요" 등 이효리의 선물을 인증하는 수강생들의 후기가 이어졌다.

이효리는 가수 이상순과 결혼 후 제주도로 이주했다가 지난해 다시 서울로 돌아와 서울 평창동에 거주 중이다. 9월에는 서울 서대문구 연희동에 요가원을 열고 수강생들에게 직접 강의 중이다.

특히 '슈퍼스타' 이효리가 요가원 원장이 되면서 이효리와 관련된 각종 후기가 쏟아지고 있다.

최근에는 이효리가 하타 요가 강습 중 수강생들이 자꾸 바닥에 넘어지자 "소리 내지 말라. 여러분 다칠까봐 무섭다"라며 "다른 요가 쌤들은 돈만 물어주면 되지만 나는 기사가 난단 말이에요"라고 너스레를 떤 사연이 공개됐다.

그러나 이효리의 너스레에도 수강생들이 중심을 잡지 못하자 결국 이효리가 "괜찮아요. 왜냐면 나는 돈이 많으니까! 마음껏 넘어지십시오! 1인실 잡아드리겠습니다! 난 부자니까"라고 말해 수강생들의 긴장을 풀어줬다는 후기가 전해져 화제를 모았다.

▲ 사진 | 이효리 요가원 계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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