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 캡처
[뉴스엔 장예솔 기자] 가수 선미가 베이스 연주에 도전했다.
11월 11일 방송된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에는 선미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선미는 지난 5일 첫 번째 정규앨범 'HEART MAID'(하트 메이드)를 발매했다.
수록곡 'Bass(ad)'를 통해 직접 베이스 연주에 도전했던 선미는 "제가 너무 서툴지만 한번 해보고 싶었다. 제 앨범에 필요한 브릿지라 연주해 봤다"고 전했다.
선미가 "녹음을 3시간 정도 했는데 마음에 안 들어서 엎고 다시 녹음했다"고 하자 김신영은 "완벽주의자다. 예술가들은 어쩔 수 없다"고 감탄을 금치 못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