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튜버 수탉, 납치·폭행사건 이후 첫 입장 "얼굴 처참, 죽는 줄 알았다"
납치와 폭행 피해를 입은 유튜버 수탉이 직접 근황을 전했다. 그는 병원에서 치료 중이라며 “안와골절 수술을 마쳤고, 아직 여러 부위의 상처가 남았다”고 밝혔다. 당시 그는 20~30대 남성 2명에게 납치돼 폭행을 당했으며, 얼굴과 복부, 손가락에 골절과 찢김 상처를 입었다.
가해자들은 수탉이 거래한 차량의 중고차 딜러로 알려졌다. 차량 과태료 문제로 연락하던 중 수탉에게 “직접 오라”고 유인해 주차장에서 폭행을 가한 것으로 조사됐다. 수탉은 “죽는 줄 알았다”며 “가해자들이 반드시 처벌받길 바란다”고 전했다. 그는 꾸준한 치료와 재활을 이어가며 복귀를 예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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