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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국 셋째 딸 설아, 초등학생 맞아? 눈길 끄는 비주

쓰니 |2025.11.11 15:21
조회 52 |추천 0
[스타데일리뉴스=서태양기자] 전 축구선수 이동국의 셋째 딸 설아의 근황이 온라인을 중심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

 이동국 딸 설아, 걸그룹 닮은 폭풍 성장 근황(출처=이수진 SNS)

이동국의 아내 이수진은 11일 SNS에 “셋째 딸♥”이라는 글과 함께 설아의 최근 모습을 담은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설아는 초등학교 6학년이라는 나이가 믿기지 않을 만큼 성숙해진 분위기와 사랑스러운 외모로 시선을 끌었다.

특히 과거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보여준 장난기 가득한 모습과는 달리, 훌쩍 자란 소녀의 매력이 느껴진다는 반응이 이어졌다. 이수진은 “초6 소녀. 울집 초딩”이라는 글로 딸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이동국은 2005년 미스코리아 하와이 미 출신 이수진과 결혼해 4녀 1남을 두고 있으며, 가족은 과거 예능 프로그램을 통해 많은 사랑을 받았다.

서태양 기자 news@stardaily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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