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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가 벌써 이렇게 컸어?" 응팔 김설, 똑똑한 영재로 폭풍 성장

쓰니 |2025.11.11 15:31
조회 53 |추천 0
'응답하라 1988' 진주 역 맡아 큰 사랑
영재원 수료식, "똑똑하게 잘 컸네"

 김설./소셜미디어


[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응팔 진주'로 잘 알려진 아역배우 김설(14)의 근황이 전해졌다.

김설 어머니가 운영하는 김설 개인 계정에는 10일 "2025. 11. 04 영재원 수료식"이라는 글과 사진이 게재됐다.

사진 속 김설은 영재원 수료증을 들고 포즈를 취하는 모습이다. 그는 손가락으로 상장을 가리키며 장난스러운 표정을 짓기도 했다.

앞서 김설의 어머니는 김설이 인천북부영재교육원에서 발표하고 있는 모습을 공개한 바 있다.

한편 2014년 영화 '국제시장'으로 데뷔한 2015년 tvN '응답하라 1988'의 진주 역을 맡아 큰 사랑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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