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가은 채널
[헤럴드POP=김나율기자]배우 정가은이 늘씬한 몸매를 자랑했다.
11일 정가은은 자신의 채널에 운동하는 사진을 게재했다. 정가은은 사진과 함께 “매달리기를 처음 시작했을 땐 1초도 못 버텼거든ㅎㅎ 근데 오늘 기록 13초...”라고 했다.
이어 “누군가에겐 별 거 아닌 13초일지 몰라도 나한테는 ‘나도 할 수 있다’라는 증거. 그리고 신기하게, 요거 하면서 손목이랑 등, 어깨 뻐근한 게 많이 풀리더라구요. 특히 손목이 진짜 좋아졌어요... 신기함!! 조금씩, 꾸준히. 계속 해볼게. 1분 매달릴 때까지... 화이팅!!!”이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정가은은 운동복을 입고 늘씬한 몸매를 자랑했다. 정가은의 잘록한 허리 라인이 시선을사로잡는다.
한편 정가은은 슬하에 1녀를 두고 있다. 지난 2016년, 정가은은 동갑내기 사업가와 결혼했다. 정가은은 결혼 2년 만인 2018년에 합의 이혼했다.
당시 정가은의 전 남편은 결혼 직전 정가은의 명의로 된 통장을 만들었고, 이혼 후 정가은의 인지도를 이용해 약 132억 원을 편취하는 등 사기 혐의를 받았다.
정가은은 전 남편을 특정경제범죄 가중처벌 등에 대한 법률 위반과 사기 혐의로 고소했다. 정가은의 딸 양육권은 정가은이 갖게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