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대중반 여자고 사회생활 첨이였어서 큰 실수는 한적없지만 작은 실수도 많이했고 자신감 없어서 뭐 물어보면 맞는건데도 괜히 틀릴까봐 버벅대고 .. 지금 벌써 7개월차인데 아직도 모르는것들 새로운것들이 계속 생겨나요 그럴때마다 질문하기 무섭고 ㅠㅠ 항상 메모하고 확인하고 또 확인하지만 예상치못한곳에서 실수가 발생해요.. 그래서 집에가면 또 그 생각만 나요
저를 싫어하시는것같은 사수는 대표님 다음으로 높으신분이고 사실상 회사에서 제일 입김쎄신? 그런 분이신데 50대 중반 남성분이신데 정말 인상쎄시고 무표정 웃는거 차이도 엄청 크시고 말투도 투박하신?? 그러신분인데 제가 실수를 몇번하고 놓친것도 몇번있어서 그런지 저한테만 차가운느낌을 계속 받아요
다른분들한텐 웃고 떠들기도 하시고 그러시는분인데
저한테는 항상 정색하고 말씀하시는거면 절 싫어하시는거겠죠? 오래다니고싶은 회사이고 잘 지내고싶고 예쁨받고싶은 생각도 너무 큰데 제가 앞으로 어떻게 해야할까요 확실한건 업무적으로 자신감없어서 버벅거리고 그런건있는데 뭐 엄청난 실수? 이런건 한적없고
진짜 아무도 말 안해줬고 몰랐어서 체크를 못한 상황들 있었어요 이건 많이 노력해서 지금은 거의 괜찮아졌고 항상 노력중이에요 그냥 말 전달하는과정에서 거래처가 이상한 질문하고 말도안되는 대답한건데 저는 말만 전한건데 저한테 짜증내시는 그런 상황이 꽤 있었어요 이럴때는 어떻게 회사 생활 해야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