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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남자가 이제 나 안좋아하나봐

쓰니 |2025.11.12 11:29
조회 1,008 |추천 1
저는 25살 여자고 남자친구는 27살로 이제 100일 정도 앞두고 만나오고 있습니다 초반에는 남자친구의 적극적인 대쉬로 만나게 되었는데 일이 바빠서 그런건지 초반에 표현력과 행동도 예전보다 적어지고 예전에는 표현도 엄청 주고 사랑 듬뿍 받는 연애, 딸같은 연애를 하는거 같아서 정말 만족스러웠는데 지금은 그런 느낌이 안드니까 초반이랑 비교하게 되고 서운해지네용..최근에 본인 여사친한테 제가 데이트 비용을 안낸다고 얘기했다던데 본인이 나서서 내니까 안낸거고 이걸 둘이서 해결하는게 아니라 이성친구한테 말을 한게 너무 실망스러워서요 (저도 건너건너 들은거라 남자친구는 제가 아는지 모릅니당) 요즘따라 말하는것도 차갑고 약간 저를 답답하게 생각하는거 같기도하고 그냥 전반적으로 다정함이 사라지고 변한 느낌이 들어서 한편으로는 쉬는날 만나러오고 돈을 안쓰는것도 아니라..그냥 의무적으로 하는건지 헷갈려서요ㅠ 근데 출장 가있는 사람한테 지금 대화하자고 하기도 좀 그렇고 제가 예민한거가 싶기도 하고,, 근데 혼자 계속 생각하다가는 먼저 지칠거같고 그런거 같아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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