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원영/뉴스엔DB
[뉴스엔 하지원 기자] 그룹 아이브 장원영이 한남동 유엔빌리지의 고급빌라를 137억 원에 매입했다.
11월 12일 한국경제TV는 장원영이 지난 3월 서울 용산구 한남동 루시드하우스 전용면적 244㎡ 1가구를 137억 원에 사들이고 지난달 소유권 등기를 마쳤다고 보도했다.
등기부 등본상 별도의 근저당권이 설정되지 않은 점을 감안하면 전액 현금 매입 추정된다고 덧붙였다.
이와 관련해 소속사 스타쉽엔터테인먼트는 뉴스엔에 “해당 건은 개인적인 사안이라 확인하기가 어렵다”면서 “다만, 가족이 함께 거주할 목적인 것으로 알고 있다”고 입장을 전했다.
한편 장원영은 2004년생으로 만 21세다. 2018년 그룹 아이즈원으로 데뷔해 활동했으며 2021년에는 아이브로 데뷔해 글로벌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