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윤정수’ 원진서, 웨딩화보 보정본 공개 “매순간 사랑받고 있음을 느껴”

쓰니 |2025.11.12 16:20
조회 27 |추천 0

 원진서 소셜미디어



[뉴스엔 김명미 기자] 코미디언 윤정수 아내 원진서가 웨딩화보를 공개했다.

원진서는 11월 6일 소셜미디어를 통해 "가을의 끝자락, 겨울의 문턱에서 조심스럽고도 기쁜 마음으로 소식을 전한다"며 "매 순간 사랑받고 있음을 느끼게 해주는, 한없이 다정하고 든든한 사람을 만나 평생의 인연을 약속하게 됐다"고 밝혔다.

원진서 소셜미디어

이어 "하루의 끝에 함께 웃고, 매일 따뜻한 온기 속에서 소소한 행복을 나누는 가정을 만들어 가겠다"며 "저희 두 사람의 새로운 시작에 따뜻한 응원과 축복을 보내주신다면 더없이 감사하겠다"고 전했다.

원진서 소셜미디어

이와 함께 원진서는 웨딩드레스를 입고 찍은 웨딩화보 세 장을 공유했다.

앞서 지난달 원진서는 "아직 보정본은 받지 못했지만, 얼마 전 찍은 웨딩사진 원본 중 한복 사진 한 컷을 살포시 올려본다"며 한복을 입고 찍은 웨딩화보를 공개한 바 있다.

한편 윤정수와 원진서는 이미 혼인신고를 마쳤으며, 오는 11월 30일 서울 모처에서 결혼식을 올린다. 이들 부부는 TV CHOSUN '조선의 사랑꾼'에 출연 중이다.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연예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