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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A "소속 배우 대상 허위사실 유포에 형사 고소…선처 없다"

쓰니 |2025.11.12 18:19
조회 195 |추천 0

 배우 고윤정이 18일 오후 부산 해운대구 중동 파라다이스호텔에서 열린 마리끌레르 어워즈에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부산=박세완 엔터뉴스팀 기자 park.sewan@jtbc.co.kr


배우 고윤정, 홍수주, 노윤서 등의 소속사 MAA가 소속 배우들을 대상으로 한 악의적 비방에 법적 대응으로 맞선다.

MAA는 12일 “최근 당사 소속 배우들을 대상으로 한 악의적인 비방과 허위사실 유포 행위가 발생하고 있음을 확인했다”며 “당사는 이와 같은 상황을 인지한 즉시 법률대리인을 통해 형사 고소절차를 진행하였으며, 이에 따라 현재 관련 수사가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이어 “또한 당사는 소속 배우들의 명예와 권익을 침해하는 행위에 대하여는 어떠한 합의나 선처 없이 원칙적으로 단호하게 법적 대응을 진행하고 있다”고 강조하면서, “사실과 다른 근거 없는 추측성 글이나 왜곡된 내용의 게시물 유포는 2차 피해를 초래할 수 있으며, 당사자들의 명예를 심각하게 훼손하는 행위다. 당사는 이러한 행위에 대해서도 지속적인 모니터링을 진행하고 있으며, 강력한 법적 조치를 이어갈 예정”이라고 했다.

그러면서 “항상 MAA 소속 배우들에게 보내주시는 팬 여러분의 따뜻한 관심과 응원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덧붙였다.

MAA는 배우 고윤정, 홍수주, 노윤서, 백예인, 조혜주, 김단 등이 소속된 매니지먼트사다.

박정선 엔터뉴스팀 기자 park.jungsun@jt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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