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에 살고 있는 40대 입니다
글솜씨없고 부족한것 죄송합니다 .
나이도 들고 아이들도 크면서 강아지 애기들이
넘 이뻐요
원래 예전에 오래 키웠다가 보낸 아이들이 몇있어
더 이상 키우지 않으려했는데요 ..ㅠ
독립한 큰딸이 한번씩 데리고 오는 포메 ..이름 쿠키..
가 있다가 가면 넘 보고싶어요
당연히 키우면 끝까지 가족으로 가야되는것도 알고요 당장
애견샾에서 데리고 오고 싶어요
하지만 애견보호소나 유기견들보면 입양하고싶습니다
원래 제가 키우던 아이들이 유기견들이어서 사서 데리고
온다는것이 왠지 ..맘이 아푸네요
하지만 부산 보호센터 찾으면 입양이 오히려
너무 힘들다고 해서 망설여져요
물론 아무나 검증없이 아이들을 보내면은 않되겠지요
하지만 전 입주청소를 계속 다니다보니 봉사다닐 시간은 많이 없는데..봉사못하면 입양이 힘들까요?
집정보나 사는곳..환경등을 보여주면 않될까요?
유기견보호소나 정보 잘아시는 분들 조언 좀 주세요
부탁드려요
곧 50이 되어가는데 강쥐보면 자식보다 더 이쁠때가
ㅠ 이럼 않되는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