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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이 누나라고 하면 왜 싫어요??

ㅇㅇ |2025.11.13 03:18
조회 37,372 |추천 37
장윤정이랑 도경완 나오는 프로 보다가김소현부부가 게스트로 나왔는데김소현 남편이 말끝마다 소현아소현아해서 거슬렸음.그런데, 김소현도 누나라고만 안불렀으면 좋겠다는 말을 함
나도 연하 많이 만났지만누나라고 안하는 놈치고 싸가지 있는 놈을 못봐선지난 누나라고 부르라 했었음.김소현은 똑똑하고 성공도 했고 나보다 잘났지만 남존여비가 심해보였음그래서 내가 결혼을 못한건지.부부는 대등하니까? 라고 한다면오빠네 부부 보면 올케가 오빠한테 오빠오빠거림아무도 그거가지고는 뭐라 안함다른 방송에서 아내가 남편 이름 부를때만뭐라하는거 한두번 본것도 아님.
누나라고 하면 진짜 싫음??? 내가 그 연하남들이랑 결혼을 안해봐서 모르는건가요??
추천수37
반대수150
베플ㅎㅎ|2025.11.13 09:17
근데 제대로 된 집안이면 남편한테 오빠라고 부르는거 호칭 지적해요. 쓴이님이 잘못알고 있어요.
베플에휴|2025.11.13 09:51
저도 6살 연하남이랑 살지만 서로 이름 부릅니다 부부사이에 오빠,누나??? 적절한 호칭은 아니라고 생각해서요
베플남자ㅇㅇ|2025.11.13 09:40
여자는 남자랑 나이차이에 민감함. 자신이 나이가 많다고 느끼고 싶지 않으니까 누나라고 부르는게 싫은것임.
베플ㅇㅇ|2025.11.13 12:15
결혼했는데 어디 다닐때 남편이 누나라고하면 주변에서도 누나야? 몇살이야? 몇살차이야? 하면서 계속 물어보는것도 싫을거같고 .. 뭔가 든든한 남편이 아니고 나한테 의지하는 남동생 느낌나서 싫을수도있을거같고~
베플ㅇㅇ|2025.11.13 12:18
의외로 이름으로 불리는거 좋아하는 사람 많지않아요? 결혼하고 애키우다보면 내 이름 없어지는거같다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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