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앳스타일 김예나 기자] 이정현이 3세 연하의 의사 남편과 부부싸움을 공개했다.
이정현은 지난 12일 본인 채널에 레시피 영상을 업로드했다.
이정현은 "왜 부부끼리 그럴 때 있다. 별거 아닌 걸로 짜증나고, 그걸 표현했다가 나중에 후회한다. 또 미안하다는 말은 먼저 하기 싫어서 대화를 피하게 된다"고 남편과의 상황을 알렸다.
이어 "그래서 밥 차려주기 싫어서 제가 저녁도 먹고 들어오라고 했더니, 요 며칠 풀 죽은 모습이길래 또 살짝 미안해졌다. 오늘은 집에서 먹자고 했다"고 화해를 먼저 요청했다고 전했다.
이정현은 남편과 화해로 "이럴 때 사실 한잔하면서 좀 풀면 좋은데 이 사람은 술도 못한다. 어쩌겠냐, 안주에 취하게 해줘야지"라며 남편을 위한 스테이크를 만들었다.

(사진=이정현 채널)
김예나 yenab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