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석천/뉴스엔DB
[뉴스엔 이슬기 기자] 방송인 홍석천이 어머니에 대한 애정을 전했다.
홍석천은 11월 13일 소셜미디어를 통해 "문득 엄마 아빠 보고싶어서 시골내려왔네"라고 입을 열었다.
그는 "90살 연세에 아들왔다고 고깃집가자시는데 정작 당신들은 고기한점 씹어드시기도 어려운데 아들밥위에 고기얹어주신다"라고 해 뭉클함을 더했다.
홍석천은 "엄마 아빠!!아들도 이제 50중반이 넘어가네 이 나이되보니 엄마아빠가 우리 키우느라 얼마나 고생했는지 조금은 알거같아. 겨우 철들어가나 싶은데 아직도 엄마 아빠앞에선 애기네 ㅎㅎ 손주들 시집 장가 갈때까지 건강하세여 울 엄마 아빠 사랑해 그리고 감사해 ㅎ"라고 적었다.
한편 홍석천은 지난 달 서울 동대문구 콘텐츠문화광장에서 이재명 대통령이 참석한 디지털 토크라이브 '국민의 목소리, 정책이 되다'가 열린 가운데 홍석천은 1세대 자영업자 멘토로 참석해 차별성 없는 지방 관광상품에 대한 일침 발언으로 많은 공감을 얻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