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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은, ‘정조국 판박이’ 첫째 子와 급여행…모자가 왜이리 훈훈해

쓰니 |2025.11.14 08:40
조회 28 |추천 0
[텐아시아=류예지 기자]

 방송인 김성은이 아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14일 김성은은 자신의 계정에 “큰아들과 급여행. 날씨도 너무 좋고 행복하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성은은 첫째 아들과 단풍 구경에 나선 모습. 큰 아들은 아빠 정조국을 닮아 긴 기럭지를 자랑했다.

한편 김성은은 2009년, 전 축구선수 정조국과 결혼해 2010년 아들 태하, 2017년 딸 윤하, 2020년 아들 재하를 출산해 삼남매를 육아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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