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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우 이념에 대한 이해에서 썩어 빠진 판단을 요구하는 것은 대죄

천주교의민단 |2025.11.14 09:05
조회 25 |추천 0
이름을 붙이기를좌우 이념 그래놓고어느 것이든친일 군사 독재 정권과 민주화 운동 사이에서어느 한 시각으로 보지 말라는엉터리 균형론자들이존재할 수 밖에 없다선량한 민주 시민으로 살아가며 자신과 이웃 공동체에 기여하고 살 것인가범죄자로 살아가나앞의 것을 좌뒤의 것을 우그래 놓고 좌우에서 균형을 맞추라어느 하나만 옳지 않다그 사람들이 민주주의를 위협하고 있습니다.민주주의와 군사 독재 사이에서 균형을 잡아야 한다는 식의 이야기도흘러 가고 오고 가고 그러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얼토당토 않은 균형으로 정의와 불의 중간에 서라중립이 중요하다이런 균형론에서 나오는 어떤 중립거기에 대하여


인간의 고통 앞에중립은 없습니다.
프란치스코 전임 교황님께서우리 나라에윤지충 바오로와 동료 복자 복녀 123위 시복 시성을 위한 미사에 오셔서방한하시던 기간에세월호 사건을두고 말씀하시고떠나셨습니다.
우리는 하늘 무서운 줄 알고 살아야 한다그 우리 선조들의 훌륭하신 말씀에서우리 사회를 정의에서 물러나중립을 지키라며 외치던세월호 옹호론자들이죽었다면단 한 사람도 남김없이지옥에 떨어졌을 것이다그 집안 후손들이 그 가르침을 이어받는 다면나는 죄인의 죗값을 삼 사대에 걸쳐 갚는다(가톨릭용 공동 번역)그런 죄의 습성을 물리치지 않으면삼 사대에 걸쳐 지옥에 떨어질 것이성경에는 나와 있습니다.

이런 것을 뉘우치는 일 없이믿음 생활이라는 것을 하는마태 7,21-23의 전반부에서 보면
예수 믿고지옥 가는 사람들이그 날에 그렇게 많을 것이다라고말씀 하신 분이

예수 그리스도님우리 주님이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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