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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소 출신 크리스 '옥중 사망설' 확산에 중국 경찰 공식 부인

ㅇㅇ |2025.11.14 14:59
조회 48 |추천 0

엑소 출신 크리스 '옥중 사망설' 확산에 중국 경찰 공식 부인


엑소 출신 크리스(우이판)의 사망설이 중국 온라인에서 퍼졌으나 현지 경찰이 사실이 아니라고 밝혔다. 한 SNS 이용자가 자신을 크리스의 교도소 동기라고 주장하며 그가 “갑자기 죽었다”고 올린 글이 발단이었다. 경찰은 온라인에서 확산된 사진이 과거 뉴스 화면을 편집한 합성 이미지라고 설명했고, 사망설 자체가 사실무근이라고 발표했다. 크리스는 미성년자 성폭행 혐의 등으로 징역 13년형을 확정받아 현재 복역 중이다.


https://www.minsim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68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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