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손담비는 14일 "운동한 보람이 있쥬?"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운동을 마친 손담비의 복근 인증샷이 담겼다. 배가 훤히 드러난 톱에 레깅스를 입은 채 거울 셀카를 찍은 손담비는 출산한 엄마라는 게 믿기지 않을 정도로 탄탄한 복근을 자랑했다.
출산 후 꾸준히 운동을 하며 몸매를 가꾼 손담비의 땀의 결실이 돋보인다. 특히 살이 쏙 빠져 '뼈말라' 몸매가 된 손담비는 늘씬하지만 근육이 가득찬 몸매를 자랑해 눈길을 모은다.
한편, 손담비는 2022년 스피드스케이팅 국가대표 출신 이규혁과 결혼, 지난 4월 시험관 임신을 통해 딸 해이 양을 품에 안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