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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이 키우는 고양이가 되고싶어요

ㅇㅇ |2025.11.14 16:10
조회 722 |추천 0
부끄럽지만 이런 기분 저만 느끼나요?ㅎ
남편에 머리대고 부비부비하고 골골송
부르고싶네요
요즈음은 남편이 부르면 야옹 하고답해요ㅎㅎ
퇴근시간 남편이 고양이처럼 만져줄시간만
기다리네요ㅋ
추천수0
반대수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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