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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부터는 병원 다녀보려고

ㅇㅇ |2025.11.14 16:15
조회 328 |추천 0
결혼한지 4년차 다 되어가는데 

결혼하자마자 바로 준비해도 잘 안되었었어 
이런 저런 사정이 많으니 조급하지 말자 해도 
결국은 주변에서 임신했다는 소리만 들어도 그 조급하지말자 했던 마음은 무너지고.. 
내년부터는 병원 가보려고 
며칠 전 빼빼로데이에 아파트단지에서 
애기엄마가 4살정도 되어보이는 애기 손을 잡고 
애기 손에는 빼빼로 하나가 들려있고 도란도란 이야기하면서 걸어가는데 
둘의 대화가 너무 이쁘고 사랑스러워서 
여러 생각이 들더라고 ㅜㅜ 

이전에 병원 검사에서는 
다낭성이 조금 있다. 그래도 심하지 않고 체중관리 (더 찌우지만 말라고) 하라는 이야기만 듣고 너무 안일하게 생각했나봐 
열심히 준비해봐야지..!! 
주변에 격려해주는 사람이 없어서 좀 쓸쓸한 겨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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