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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시엄마 말 진짜 안 이쁘게 하는 것 같아요

ㅇㅇ |2025.11.14 18:06
조회 1,221 |추천 1
제가 35살때 남편 32살 3살 많은 여자랑 결혼한다고 반대반대 얼마나 폭언하더니 임신중이라 어쩔수 없이 결혼했는데요 10년 만에 결혼사진 꺼내서 보니 이때 너 늙어보여서 참 못 나보인다고 생각했는데 지금 보니 이때가 젤 이쁘네~ 허…ㅎㅎ 시아버지가 옆에서 쭉 예쁘구만 한마디 거들어주시긴 했는데 평생 안 고쳐질 것 같아서 그냥 안보고 살려고요
추천수1
반대수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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