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난 내가 일 더디고 진짜 남들이 볼 때답답하다고 생각은 들긴 함하지만 굳이 자기 합리화로 보일지 모르겠지만평가해보자면
3개월이던 1년후 던처음과 비교할 시단순히 시간이 흘러서가 아니라발전은 하는 스타일이라 생각함적어도 일 못한 단 소리는 안 듣기 때문임
이 얘길 왜하냐면내가 신입이고이제 N개월차인데
아무리 생각해도 부장이 일 ㅈㄴ 못함
1. 같은 일 수정하고 수정하고 또 수정함
Q - 사업계획관련 일을 진행하는데나한테 ㅈㄴ ㅈㄹ해놓고 결국은 이게 뭐지?싶게 일함
이때는 입사초기라 내가 말귀를 못 알아먹어서 그런가보다했는데결국은 AI로 끝냈고(시간만 날림)더 빡치는건 나한테 개 ㅈㄹ했으면서 고치고 또 고치고 고쳐서
처음에 했던 거 반의 반의 반으로 줄이고단순화해서 공모했는데 이럴거면 나한테 왜 그렇게 ㅈㄹ했는지도모르겠고-> 지멋대로 할거면 뭘 배운거지? 싶은거임;;
2. 지시도 일도 명확성이 없음
사과를 가져와라 시켰으면 상황이나 원인이나 결과에 따라그 사과가 빨간건지 초록인지잘라서 가져올지 깎을지 등을 알려줘야하는데오히려 적방하장으로 모르면 질문을 해야지 이러고 있음이 질문도 점점 ㅈㄴ 답답하게된게 결론을 보면 자기 스타일이 너무 강해서욕먹을 건 똑같게 되는게 겁나 빡치고 별것도 아닌걸로 나중에 ㅈㄹ하는 타입임
Q - 이거 어디다 놀까요?물으면 위치나. 장소나. 오늘만 여기인지 원래여기인지등을 알려줘여하는데 잘 보이는곳에놔 이렇게 말하는 타입이고 / 엑셀에 비번걸어놀께요 하길래내가 비번뭐예요? 물어보면 당연 몇번인지 묻는거아님?? 근데 대답은 아직 안걸었는데?이따구로 말하는 타입임 그러니까 나중에 또 물어봐야되는거임 ㅅㅂ
공문서보내는 것도 무슨 안에 정보나 내용이 일치하는거랑 맞는지가 중요하지선굵기, 폰트, 사진 크기 이 지적하는데 문제는 당연 틀리게했으면 고치는게 맞지만내가 말하는 저 고치라는 부분이 기본양식 틀이라는 거임
그것도 왜 갑자기 처음부터 바꾼것도아니고딴 사람차례때부터 바꾸라고 ㅈㄹ인것도 겁나웃기고...
Q - 진짜 한번할때 제대로해야하는데무슨일이 터져야 왜 그런지 알려주는게 ㅈㄴ 답답해 미칠 것같음
결제 관련해서도 제대로 확인해라긴장하지마라 잘 비교해봐라 이 ㅈㄹ떨어놓고결국 지가하더니 한번은 결제 잘못해서 쌩쑈를 하고앉았고
아 ㅈㄴ 답답하다 진짜
같은 동기?신입인 애는 이런 부장이 지 인정해주는 줄 착각해서앞뒤 꽉 막혀 가지고 가만히 있으면 중간은 간다하는데신입관련 지시사항이나 대표 말은 좀 우리들한테 화살이 될 수 있으니 필터를 치던가좀 적당해야하는데 남 실수나 말안해도되는 상황들을 시시콜콜 다 말하고 앉았고언제는지가 부장인것마냥 확인하고 앉았고
진짜 인복도 복이란게 괜히 있는게 아니구나싶다
오늘도 고소미로 본인실수(동기)아닌데 부장이 착각해서동기한테 ㅈㄹ했는데 진짜 어이가없어가지고...
실수인정안하는 년이나 무조건 네네하는 년이나 에휴
남들이볼때 이렇게 글쓰는나도 ㅈㄹ같겠지만진짜 4가지없어도 일 잘하면 그런가보다 하겠는데 내로남불 부장이랑 일하기 ㅈㄴ 싫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