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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지하게 내가 그렇게 잘못한거냐

ㅇㅇ |2025.11.15 04:40
조회 251 |추천 2
6떨해서 강제 재수행이었는데 엄마 생각해서 수시재수하기로 맘 먹고 최저 공부만 하면서 손 안 벌리고 준비했거든 근데 뭐가 그렇게 맘에 안 드는지 집에 있을때 별것도 아닌걸로 화내고 나 수능 준비하는 건 안중에도 없고 자기 기분 챙기기나 바빠서 참았던게 수능 한 달 전에 나도 예민해 있던 터라 터지고 크게 싸우고 수능 못보고 근데도 엄마는 나보고 계속 ㅈㄹ해서 다 너무 ㅈ같아서 엄마한테 카톡으로 막말함 그것때문에 엄마가 집에 음식 다 치워서 밥도 못 먹고 있다 그냥 인생 ㅈ망한 거 같고 어케해야할지 모르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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