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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개레전드 할배손님 왓다감

ㅇㅇ |2026.04.19 16:38
조회 7,532 |추천 25
일단 외관: 얼마나 오래 쓴건지 털이 다 일어나서 부숭부숭해진 마스크를 턱스크로 쓰고옴 구라안치고 첨엔 턱수염인줄알앗음. 손톱도 진짜 개두껍고 길고 누런색임…. 살면서 그런 손톱 처음봐 심지어 냄새도 엄청남 뭔 10년 방치된 푸세식 간이화장실 똥오줌통에 한달동안 갇혀잇엇나 묵은 찌린내 똥냄새 조카남 ㅅㅂ 진짜 그 할배가 문열고 들어오자마자 냄새 확 낫음 그만큼 독하다는뜻
걍 냄새나고 안씻고 관리안하는 사람이면 할아버지니까 그러려니 하겟음 근데 도시락 두개 사놓고 결제까지 다 한 시점에서 갑자기 봉투를 달라길래 “봉투 백원이에요” 이러니까
정색+눈 부라리면서 “내가 그동안 여기서 무료로 받아간 봉투가 먗갠데 돈을 달라그래? 봉투값 따박따박 받으면 여기로 사러 안오지. 뭔 봉투값을 일일이 받고있어? 봉투가 백원? 뭔 돈을달래?” 이지랄하면서 화 조카냄 계속냄 말하면서 나한테 기침도 콜록콜록 계속하고… 아ㅠ 그래서 봉투값 안받고 걍 보냄 너무 _같다
추천수25
반대수2
베플ㅇㅇ|2026.04.20 00:45
노숙자인듯 ㅈㅉ 근처3미터만 가도 화장실냄새 존 나 남
베플ㅇㅇ|2026.04.19 17:00
다음에 한 번 더 오면 걍 쎄게 나가고 경찰도 불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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