쾌락 있다.
까니
|2025.11.16 07:57
조회 23 |추천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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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활 때에는 장가드는 일도 시집가는 일도 없이
하늘에 있는 천사들과 같아진다.
ㅡ 마태오 22장 30절
이 성경구절로 인해,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천주교를 믿지 않는다고
생각하십니까.
왜냐하면 우리는 쾌락이
삶에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다는 사실 때문입니다.
거의 모든 사람들이
쾌락을 가장 위에 두고 살아간다는 이야기입니다.
결혼을 왜 하겠습니까.
본질은 쾌락 때문이 아니겠습니까.
그런 쾌락이 죽어서도 없을 것이라고
확실시까지 하던 종교였던 천주교를
그 누가 좋아하겠습니까.
"부활 때에는 장가드는 일도 시집가는 일도 없이
하늘에 있는 천사들과 같아진다."
쾌락을 좋아하고 있음에도
위와같다면, 천주교를 선택하지는 않습니다.
왜 이런 오해를 하게, 그냥 내버려두고는
사람들이 천주교를 기피하게 하는 것입니까.
장가드는 일도 시집가는 일도 없이,
쾌락을 느낄수 있는 방법이
실제로도 존재하고 있지 않습니까.
그 방법이 무엇인지 머리말로 알려 드리겠습니다.
"ㅁㅇ"
하늘에 있는 천사들과 같아진다.
심지어 우리는 천사들이 쾌락을 느끼는지 아닌지는
모르는 것입니다.
다만, 하느님께서 쾌락을 왜 없애셔야 하는지도
저는 모르겠습니다.
오히려 편견아닙니까.
"모르는 것은 모르는 것입니다"
또 한가지 근거를 덧붙이자면,
성관계의 쾌락보다 수백배까지 더 느낄수있는 물질의 존재가
실제로도 존재하고 있는데도,
하느님께서 쾌락을 싫어하신다는 증거로
삼으시겠습니까.
그 필요가 없는 쾌락을,
성관계로 얻는 쾌락의 수백배까지 증가시킬 필요는
하느님께서는 그 이유가 없지 않습니까.
다만, 결혼의 쾌락도 그대로 두시고,
쾌락을 나쁘게 쓰는 경우만을 나무라신 것을 보면
하느님께서는 쾌락이 무조건 나쁘다고 생각하지만은
않는다는 사실을 드러낸 것입니다.
잘하면, 이 사실도 지혜로 바라보아야만 알수 있는
숨겨진 사실일 수도 있습니다.
하느님께서는 지혜를 사랑하십니다.
지혜와 함께 하는 자들만 사랑하신다.
ㅡ 지혜서 7장 28절
또, 지혜는 하느님께로부터 오는 것이며,
거룩한 사람에게 나타난다고 합니다.
성경을 보십시요.
지혜서 입니다.
27
지혜는 혼자이면서도
모든 것을 할 수 있고
자신 안에 머무르면서
모든 것을 새롭게 하며
[[대대로 거룩한 영혼들 안으로 들어가
그들을 하느님의 벗과 예언자로 만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