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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하의 이효리인데 “제시카 알바와 광고 촬영, 못나게 나올까봐 긴장” (홍이모)

쓰니 |2025.11.16 09:28
조회 48 |추천 0

 Hong‘s MakeuPlay 홍이모 캡처



[뉴스엔 장예솔 기자] 가수 이효리가 제시카 알바와 함께했던 화장품 광고 촬영 현장을 떠올렸다.

11월 15일 'Hong's MakeuPlay 홍이모'에는 '효리와 함께한 저스트메이크업 솔직담백 리뷰'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Hong‘s MakeuPlay 홍이모 캡처

이날 이효리는 자신이 MC로 활약 중인 쿠팡플레이 예능 '저스트 메이크업' 관련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저스트 메이크업'은 대한민국을 넘어 세계적으로 K-뷰티를 대표하는 메이크업 아티스트들이 자신만의 색깔로 치열하게 맞붙는 초대형 메이크업 서바이벌.

이효리는 "나 옛날에 제시카 알바랑 캐나다에서 어떤 화장품 브랜드 광고를 같이 찍었다. 그때 당시 제시카 알바 장난 아니었다. 내가 더 못나게 나올까 봐 너무 쫄리더라. 근데 정샘물 원장님이 메이크업을 딱 해주셨는데 너무 예뻤다"고 회상했다.

과거 이효리와 제시카 알바가 함께 찍은 사진이 공개됐다. 이효리는 "지금도 사진 비교해 보면 너무 예쁘다. 자신감이 뿜뿜해서 찍은 기억이 아직도 난다. 사람 예쁘게 하는 메이크업은 정샘물 원장님 따라올 사람이 없었다"며 메이크업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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