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내가 말한

눈물 |2025.11.16 17:47
조회 149 |추천 1
힘든길은 고백을 말하는게 아니라 인생 힘든길을 말한거다.난 쪽팔리지만 뚜렷한 직장도 없고 집도 없고 차도 없다.가진건 몸뚱아리 하나뿐이다.뻔히 보이는데 누굴 사귀라고?내 성격엔 그리못한다.
추천수1
반대수1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