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동주. 사진ㅣ스타투데이DB
배우 장동주가 소속사 넥서스이엔엠과 전속계약을 종료하고 자유계약 신분이 됐다.17일 장동주는 “소속사와의 전속계약 이 원만한 합의 하에 마무리 되었다. 며 그동안 함께해 준 넥서스이엔엠 측에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라고 밝혔다.
이어 “앞으로는 새로운 환경에서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며, 다양한 파트너와 의 논의를 열어 두고 있다”라고 전했다.
장동주는 SBS 드라마 ‘오늘부터 인간입니다만’ 작품의 주연으로 촬영을 마친 상태이고 내년 1월 16일 오후 10시 첫방송 될 예정이다.
한편 장동주는 최근 “죄송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잠적해 화제가 된 바 있다. 장동주의 행적에 대한 걱정과 의문이 쏟아지자 당시 소속사는 “장동주의 소재 파악을 완료했다. 나쁜 상황은 아니다. 걱정 끼쳐서 죄송하다”는 입장을 냈다.
이후 장동주 측은 사과문의 이유는 상세히 밝히지 않고 조용히 삭제해 해프닝으로 마무리됐다.
[지승훈 스타투데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