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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LCK 안방마님' 윤수빈 아나운서, 팬이 남편 됐다…12월 7일 결혼

쓰니 |2025.11.17 12:04
조회 124 |추천 0

 ▲ 윤수빈 아나운서. 제공| 프로필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윤수빈 LCK 아나운서가 '품절녀'가 된다.

17일 스포티비뉴스 취재에 따르면 윤수빈 아나운서는 12월 7일 서울 모처에서 결혼식을 올린다.

예비 남편은 3살 연상의 비연예인으로, 차분하고 다정한 성격의 '훈남'으로 알려졌다. 두 사람은 지인의 소개로 만나 연인이 됐고, 오랜 기간 안정적인 연애로 예쁜 사랑을 키웠다.

최근 서로를 향한 사랑과 믿음으로 결혼을 결정한 두 사람은 주위의 축하와 축복 속 예식을 준비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예비남편은 윤수빈 아나운서 팬이었다. 지인의 소개로 윤 아나운서를 우연히 만나 연인이 됐고, 이제는 평생의 짝이 될 예정이라 두 사람의 영화 같은 러브 스토리가 눈길을 끈다.

윤 아나운서는 결혼 후에도 다채로운 활동을 통해 'LCK 안방마님'다운 맹활약을 펼칠 예정이다.

윤수빈 아나운서는 OBS 경인TV 기상캐스터로 이름과 얼굴을 알렸고, LCK 분석 데스크 아나운서로 'LCK 안방마님'으로 팬들의 큰 사랑을 받고 있다. KBSN 스포츠 '아이 러브 바스켓볼' 메인 MC로도 활약했으며, 티빙 오리지널 예능 '보물찾기'에 출연해 색다른 도전을 선보이기도 했다.

▲ 윤수빈 아나운서. 제공| 프로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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