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에스파 멤버들 솔로곡 나왔는데, 진짜 어이가
없네요.
출시된
지
1시간도 안 돼서 멜론 좋아요 수가 8천 개를 넘겼다고 해서 확인해보니까, 또 중국팬들
단체로
멜론 계정 대량 구매하고 있더라고요.
에스파 팬이라고 모여서 “계정 더 사와라”, “몇 천 명 더 필요하다”, “오늘 꼭 1위 만들어야 한다” 이런 식으로 딱 조직적으로 움직이는 거 너무 뻔히 보입니다.
심지어 한 시간 만에 아이유, 아이브, 블랙핑크 같은 대형 가수들의 초반 좋아요 수까지 뛰어넘은 거, 이게
정상이라고
생각하는
사람이
있나요?
우리나라에서
발매된
곡인데
왜
중국팬들이 우리 플랫폼을 자기들 마음대로 주무르고 있는 건지 이해가 안 됩니다.
K-POP 팬덤 문화도 바뀌고, 중국에서 팬심으로
응원하는
건
이해하지만…
이
정도면
그냥
한국 차트를 중국이 관리하는 수준 아닌가요?
하루만이라도 스트리밍 패스 좀 꺼보면 현실이 바로 드러날 텐데, 왜
이렇게까지
방치하는지
모르겠어요.
정상적인
경쟁이
안
되는데
차트
의미가
뭐가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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