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서구문화가 한국과는 가족에 대한 가치관이 다르다고 느끼는게

ㅇㅇ |2025.11.17 18:31
조회 162 |추천 1

1. 인종이 다른 아이 입양하는게 활발합니다.



한인 해외입양만 봐도

백인인 미국, 덴마크, 노르웨이 등의

부모가 동양 아이도 입양하고

주위 눈치나 그런거 없이

당당하게 입양이라 밝히고 키웁니다.



2. 여자가 정자를 받아 비혼모로

아이 키우는 것도 용납됩니다.



한국은 이런 경우가 흔치 않은데

여자가 남자에게는 관심 없으나

아이를 키우고 싶으면 정자를 받아

비혼모로 아이를 키우는 것도 흔하더라고요

한국은 아직 미혼모 문제에 대해 보수적이고

여자 혼자 키우기에는 경제적으로나

경력단절문제가 걸리기도 하니 잘 없는거 같아요.



3. 한국이 일본에 비해서도 입양이나

가족 형태에 대해서 보수적이에요.



일제강점기인 일본 제국 시절 기록만 봐도

주변 친척이나 지인에게 자녀를 양자나 양녀를 보내는

게 활발하고,

일제시절 조선 사회에서는 사생아에 대해 거의 드러나지

않는 데 비해 일본에서는 드러나는 편인데다가

새아버지가 아내의 전남편의 아이나 아내가 결혼전

낳은 사생아를 호적에 올려 입양하는 경우도

일본제국 시절에도 일본인들은 사례가 있던데

한국은 아니었던 거 같아요.

입양만 봐도 대체로 비공개입양을 선호하고

서양에 비해 혈연이 곧 가족이라는 인식이 강해서

입양이 덜 활달한거 같고요.



개인적으로 느껴지는게 이 정도인데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추천수1
반대수2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